우리는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 반작용은 작용보다 작다고 배우지 않았던가?
(검색해 봐야겠다. 누가 초등학교 때 배운 내용을 기억하겠는가? 더군다나 난 과학과는 거리가 상당히 먼 문과였다. 내가 7차교육과정인지 8차교육과정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수능에서 과학이 필요없었다는 건 정확히 기억한다. 암.튼.)
하지만 정답이 있고 비교적 분명한 과학과 다르게 인간관계에서는 가끔 작용보다 큰 반작용이 존재한다.
난 그것이 두려워 항상 눈동자를 굴리며 요리조리 눈치를 살피면 살아왔다.
그리고 오늘도 난 관계없는 제삼자들에게만 내가 저지르려고하는 '작용'에 대해 떠들뿐 '반작용'이 두려워 정작 아무 행동도 취하지 못한다. 진실이 항상 최선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이것이 나인걸 어쩌겠는가?
내가 아주 작은 존재로나마 사라지지않는 이유인것을...
(검색해 봐야겠다. 누가 초등학교 때 배운 내용을 기억하겠는가? 더군다나 난 과학과는 거리가 상당히 먼 문과였다. 내가 7차교육과정인지 8차교육과정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수능에서 과학이 필요없었다는 건 정확히 기억한다. 암.튼.)
하지만 정답이 있고 비교적 분명한 과학과 다르게 인간관계에서는 가끔 작용보다 큰 반작용이 존재한다.
난 그것이 두려워 항상 눈동자를 굴리며 요리조리 눈치를 살피면 살아왔다.
그리고 오늘도 난 관계없는 제삼자들에게만 내가 저지르려고하는 '작용'에 대해 떠들뿐 '반작용'이 두려워 정작 아무 행동도 취하지 못한다. 진실이 항상 최선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이것이 나인걸 어쩌겠는가?
내가 아주 작은 존재로나마 사라지지않는 이유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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